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1990년대 걸그룹 파파야 출신 트로트가수 조은새, 볼륨 넘치는 섹시 화보 '눈길' 발행일 : 2016-01-27 09:31 업데이트 : 2016-01-27 09:31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파파야 출처:/ 조은새 인스타그램 파파야 걸그룹 파파야가 화제인 가운데 파파야 출신 트로트가수 조은새의 화보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조은새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은새는 바닥에 누워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조은새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은숙 기자 (life@etnews.com) 관련 기사 응팔 김선영, 걸그룹 뺨치는 '쌍문동 태티서' 셀카 공개..."리본은 그저 거들뿐..." 파파야 고나은, "돈 관계가 깨끗해야 오래 간다" 충고...무슨 일? 택시 류준열, 무심한 듯 시크하게 셀카 투척 "새해가 별건가요. 우린 늘 사랑하고 있는데" 안재홍 열애, 류준열-박보검과 검게 그을린 모습...현지인인줄 택시 류준열 "응팔, 실제라면 덕선이 포기하지 않는다" 상남자 발언 한국 카타르 누르고 결승, 세계최초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파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