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김준수 연인 하니, 심쿵하게 침대에 누운 채 자장가 부르며 "오늘 힘들었지? 잠 안 와? 내가 재워줄까?" 발행일 : 2016-01-15 07:49 업데이트 : 2016-01-15 07:4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김준수 하니 출처:/ EXID 공식 페이스북 김준수 하니 김준수 하니 커플이 화제인 가운데 하니의 자장가 영상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EXID 공식 페이스북에는 그녀가 부른 자장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하니는 잠옷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자장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하니는 "오늘 힘들었지? 왜 안 자? 잠 안 와? 내가 재워줄까?"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은숙 기자 (life@etnews.com) 관련 기사 '외모지상주의' 실제모델 하늘, 흘러내릴 것 같은 비키니 입고 넘치는 볼륨감 과시 '아찔' 이부진-임우재, 결혼 17년만에 이혼...친권 양육권은 이부진 사장에 있다 판결 사기혐의 최홍만, 반전 헬로키티 마니아 인증 '도라에몽 홀릭 심형탁보다 더...' 재조명 개그맨 김준호 무혐의 처분 "2015년에는 좀비로 살았다. 향후 희극인으로 최선 다하며 살겠다.."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 커피는 최대의 적?...칼슘 흡수 방해해 사기혐의 최홍만, 과거 방송서 사기피해 언급 "지금까지 사기당한 돈만 10억원. 1년에 5번씩 30번" 김준수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