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소유진, 남편 백종원 스타일리스트로 변신 '여전히 다정한 부부' 발행일 : 2016-01-04 09:55 업데이트 : 2016-01-04 09:55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소유진 출처:/소유진SNS 소유진 소유진이 남편 요리연구가 백종원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주부`s #스탈리스트 #소여사", "#백종원이추천하는집밥메뉴52 책 2탄 촬영중에 #나너무쌩얼"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셔츠에 회색 앞치마를 두르고 흐뭇한 표정인 백종원과 그에게 기댄 채 민낯의 소유진은 눈을 감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련 기사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시집 잘 간 스타 1위? “맞는 것 같아” 필리핀서 50대 교민, 아내+아기와 자던 중 괴한에게 피살 ‘금품 훔친 흔적’ 문제적 남자 지주연, 남다른 초등학교 시절 깜짝 “1학년 때 다섯시에 일어나 공부해” 터보 김정남, 3인조 컴백 유쾌한 입지 토로 “분량이 줄어” MC몽 연말 콘서트, 3000여명 팬들의 뜨거운 열광 속 성료 “120분동안 열창” '마리텔' 안정환, 2002년 꽃미남 시절 회상...현빈은 신인이었다 소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