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사람이좋다 이애란, 갑작스런 인기 뒤 아픈 가정사 "동생 최근 백혈병 재발됐다" 발행일 : 2016-01-02 11:36 업데이트 : 2016-01-02 11:36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사람이좋다 이애란 출처:/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사람이좋다 이애란 사람이좋다 이애란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가정사가 공개됐다. 2일 오전 신년특집으로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가수 이애란 편으로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애란은 동생이 백혈병으로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애란은 "최근 재발돼서 면연력이 약한 상태"라고 털어놨다. 이날 이애란은 동생 집을 찾았지만 동생의 얼굴도 보지 못한 채 발걸음을 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관련 기사 응답하라 1988 결방, 완성도 위해 이틀 연속 결방 '2일 비하인드 영상 및 NG 영상 방영' 반기문 위안부 합의, 박 대통령과 새해 인사 전화 "비전 갖고 용단 내린 것 역사가 높게 평가할 것" 반기문 위안부 합의, 박 대통령과 새해 인사 "한일간 어려운 관계 지속되는 것 바람직하지 않아" 김준수 열애 하니, 노출 의상 입고'맥심' 섹시 화보 촬영 '아찔 S라인 몸매' 김준수가 반할만해~ 사람이좋다 이애란, 25년 무명 설움 떨치고 '백세인생' 열창 '감동' 문채원, 이승기 김무성 아들 고윤 리지와 함께 훈훈 셀카 '선남선녀' 사람이좋다 이애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