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벤, 예명 사용하게 된 사연 눈길 “오디션 볼 때 ‘벤’ 불렀다” 발행일 : 2015-12-17 15:29 업데이트 : 2015-12-17 15:2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벤 출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벤 벤이 예명을 쓰게 된 이유가 밝혀져 관심을 모은다. 17일 방송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선라이브 코너에서는 가수 로이킴, 벤, 유성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벤은 “데뷔 전 오디션을 볼 때 잭슨5의 ‘벤’을 불렀다”며 무반주로 짧게 한 소절을 라이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벤은 그룹 베베미뇽 멤버 출신으로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다. 관련 기사 양방언, 6년만에 새 정규 앨범 'Emcrace' 발매 노홍철, 과거 사주풀이 눈길 “여자를 밝히지만 오래 끌고 가지 않아” 김현수, 볼티모어와 2년 700만달러(약 82억5천만원) 계약...'박병호·강정호보다 연봉 ↑' 김현수, ‘악마의 편집’ 피해자? ‘사서쓰’ 별명 얻은 사연 재조명 올해를 빛낸 탤런트 황정음 1위, 초밀착 요가복 입고 섹시미 발산 '몸매도 1위 인정' 유성은, 성대결절 고백 “나는 허스키한 줄 몰랐는데 그렇다더라” 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