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대기업 사업재편, 석유화학업계 강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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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사업재편 바람이 1년 만에 또다시 석유화학업계를 강타했습니다. 진앙지는 삼성-롯데그룹입니다. 지난해 한화와의 빅딜로 사업구조조정 신호탄을 날린 삼성은 올해 롯데그룹과의 화학분야 빅딜로 방점을 찍었습니다. 화학산업계 지형을 어떻게 바꿨는지 들여다 보겠습니다.


조성묵기자 csmo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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