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칠레 지진, 규모 8.3 강진 발생 '주민 거리로 긴급 대피' 쓰나미 경보 발효 발행일 : 2015-09-17 09:57 업데이트 : 2015-09-17 09:57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칠레지진 출처:/YTN 칠레 지진 칠레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했다. 현지시각 오늘(17일) 오후 8시쯤, 칠레 수도 산티아고 부근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산티아고의 건물들이 흔들리고 주민들이 거리로 긴급 대피했다. 진앙은 산티아고 북서쪽 246㎞ 떨어진 곳입니다. 칠레 정부는 칠레 주변 모든 해안에 쓰나미 경보를 발효하고 해안가 주민들의 대피를 당부했다. 관련 기사 김장훈 이승환, 불화설에 김장훈 "화해하고 안 하고 할 게 없다" 싸이완 화해 탕웨이, 안정환 아내 이혜원도 반한 대륙 여신 "어쩜 이리 예쁨" 깜짝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과 뛰어난 비주얼 과시..'연인 케미 발산' 강정호, 묘령의 여인+여민정과 다정하게 기댄 채 브이 '광대승천' 이성경, 지코와 커플 스냅백 쓰고 식사 눈길 '공개 데이트?' 탕웨이, 사진작가 조선희와 코믹 셀카 삼매경 '망가져도 여신' 칠레 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