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기쁜 순간을 찰칵" 발행일 : 2015-09-06 14:41 업데이트 : 2015-09-07 08:48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오스트리아 비엔나행 기차를 탄 시리아 난민이 6일(현지시각) 스마트폰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스트리아와 독일은 최근 시리아 난민을 받아주겠다고 발표했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 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