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순간을 찰칵"

오스트리아 비엔나행 기차를 탄 시리아 난민이 6일(현지시각) 스마트폰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스트리아와 독일은 최근 시리아 난민을 받아주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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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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