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배터리의 시장이 모바일, IT부문에서 점차 전기자동차와 ESS등의 신규 시장이 대폭 확대 되는 추세이다.
현재 한국, 중국, 일본의 3국이 시장의 주도권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은 현재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선두에 있고, 모바일, IT분야는 한국이, 중국은 이 모든 분야에서 일본과 한국을 맹렬히 추격하고 있는 상황이다.
오는 9월22일과 23일 양일간에 열리는 2015 KABC(Korea Advanced Battery Conference)는 올해가 6회째로 리튬 전지시장의 확대와 더불어 매년 규모가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본 행사를 총괄 기획한 이제혁 상무는 밝혔다.
SNE리서치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중국의 배터리 제조사와 중국의 전기자동차와 전기버스의 성장가능성에 대한 조명이라고 설명했다.
행사의 주요연사로는 중국 최대의 배터리 제조사인 ATL의 Dr. Xu, Lishen의 동력전지 사업부장겸수석부사장인 Mr. Michel Hou가 각사의 사업소개와 개발전략,또한 한국제조사들과의 협력방안등에 대한 발표를 한다.
중국 최대의 버스제조사인 Yutong과 중국자동차 업체인 Foton등이 각사의 사업계획과 중국의 전기차 시장 전망 등에 대한 견해를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문의 - 조수진사원(ann@sneresearch.com, 031-704-7146)
프로그램 및 참가등록 홈페이지 - http://conference.etnews.com/sn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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