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 어려운 서민가계의 구원투수로 자리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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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회사의 경영악화로 3개월 전에 이직한 박모씨(39)는 줄어든 급여 때문에 부족해진 생활비 마련하기 위해 대출을 알아봤으나 소득금액이 적고 신용등급이 낮다는 이유로 번번이 거절당했다. 어쩔 수 없이 연 금리가 30%가 넘는 대부업 대출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는 내수 진작이 우선되어야 하지만 이렇게 서민들이 소비는커녕 이자내기도 버거워 하는 상황이 지속되자 금융당국에서는 서민을 위한 정부정책을 확대하는 등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홍보부족 등 아직 과제가 많이 남아있다.

저금리 서민상품인 햇살론을 확대 지원하는 등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및 저신용자들의 자활을 돕는 정책도 병행될 예정이다.

서민층의 고금리 악순환에 대한 대책으로 햇살론의 효용성이 재조명되고 있다. 올해 말이 한시적 종료시점이었으나 최근 금융당국의 서민금융 확대정책으로 2020년까지 5년이 연장되고 대출규모 역시 5천억원이 추가되어 연2조 5천억원으로 확대된다.

고금리를 이용하는 경우 월상환금액을 납부하기 어려워 다시 다른 높은 금리의 대출을 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햇살론을 이용하면 연9%내외의 저금리로 생계비 등의 이용이 가능하며 최대 3천만원까지 낮은 금리로 전환이 가능하여 고금리 연결고리를 끊기에 효과적이다.

생활비 또는 저금리전환 자금 모두 지원이 가능하면서도 다음과 같은 대상층이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연소득 4,000만원 이하 급여소득자와 개인사업자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연소득 3천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신용등급에 관계없으며, 연소득이 3~4,000만원 사이인 경우에는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일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상환을 최장60개월까지 여유 있게 할 수 있어 낮은 금리와 함께 생활비부족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업무 중 자리를 비우기 힘든 신청자들을 배려하여 빠른 무서류 가조회 서비스와 함께 지점방문 없이도 무료로 출장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누적 취급액 1위 한국투자저축은행 같은 취급처도 있으므로 필요한 서비스를 잘 활용하는 것도 좋다.

햇살론에 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투자저축은행 정식판매법인 세이브론 홈페이지(http://saveloan.net) 또는 상담센터(1877-7191)를 이용하면 상세한 안내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