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외부 감염 '공기 중 전파 가능성' 지역 감염 우려 발행일 : 2015-06-11 10:23 업데이트 : 2015-06-11 10:23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삼성서울병원 출처 jtbc 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외부 감염 가능성이 제기됐다. 11일 오전 한 매체는 응급실 외부 감염으로 공기 중 전파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성서울병원, 설마..." "삼성서울병원, 무섭다" "삼성서울병원, 이러면 점점 더 퍼지겠네" "삼성서울병원, 휴 무서워" 등 반응을 보였다. 김현이 기자 life@etnews.com 관련 기사 메르스 확진자 수, 14명이 늘어 총 122명 '임산부 포함 8명 서울삼성병원 1명은 한림대 동탄성심병원서 노출' 예정화, 경찰복+레드 립스틱 바르고 강렬 섹시미 발산 '터질듯한 볼륨감' 예산고등학교, 이사장 백종원 아들이랑 콧수염 붙이고 알콩달콩 일상 공개 '소유진이 찍어줬나?' 백종원 이사장, 귀여운 아들 품에 안고 싱글벙글 '아빠 미소' 메르스 경찰, 유언비어 퍼뜨린 피의자 신상 공개 30대 공무원도 포함 예산고등학교, 이사장 백종원 아내 소유진 백종원 식당에서 지인들과 식사 모습 포착 '남편바라기' 삼성서울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