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서울시교육청, 긴급대책 회의 열려 조 교육감 및 서울 11개 지역교육청 교육장 참석 발행일 : 2015-06-09 10:28 업데이트 : 2015-06-09 10:28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 메르스 긴급대책회의가 열려 이목을 끌고 있다.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교육청에서 열린 메르스 긴급대책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조 교육감과 서울 11개 지역교육청 교육장이 참석했다. 한편 서울시교육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울시교육청, 무슨 회의 하는거지" "서울시교육청, 참 빠르다 빨라" 등 반응을 보였다. 김현이 기자 life@etnews.com 관련 기사 메르스 확진환자 무려 95명.."판막질환 있었다" 박원순 "시민이 국민이고 국민이 시민이다" 메르스 예방 총력 지하철 시설물 소독도 매일 이루어질 것 메르스 사망자 6명에서 7명으로 증가..'치사율은 8%?' 용인 메르스, 수지구에 거주 시민 2명 메르스 양성 판정 '감염 경로 보니...' 메르스 확진환자, 손 놓은 보건 당국 우려하는 감염자 A씨에 막말 파문 "글쎄요 걸리면 알아서 하세요" 메르스 확진환자, 무방비 상태로 김제 지역 돌아다녀..'수백명 접촉' 서울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