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엑스페리아Z4는 일본에서만 판매되며 다음 달 말에 또다른 주력폰(전세계버전)이 나온다..”
폰아레나는 21일 러시아 IT사이트 하이테크(Hi-Tech)를 인용, 소니가 다음달에 20일 공식 발표된 엑스페리아Z4를 제외한 새로운 주력폰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20일 발표된 소니의 5.2인치 신형 엑스페리아 Z4는 최소한의 성능 향상을 보이며 더 얇게 만들어졌고 퀄컴의 최신 스냅드래곤810칩을 장착하고 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기대에 못미치는 약한 수준의 업그레이드에 그쳤다. 엑시페리아 Z4는 올여름에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에서 보듯(위에서 두번째) NTT도코모를 통해 출시될 전망이다.
소니는 20일 일본 언론사만을 대상으로 엑스페리아 Z4 발표회를 열었다. 하지만 글로벌브랜드업체 소니는 일본에만 한정한 제품을 내놓을 수는 없는 상황이다.
보도에 따르면 소니는 다음달 말까지 전세계에 출시될 새로운 모델을 발표할 예정이다.
궁금한 것은 다음 달 새로 나올 단말기가 20일 발표된 소니 엑스페리아Z4에 비해 얼마나 달라지겠느냐는 점이다.








소니의 최신 엑스페리아Z4는 "혁명적이라기보다는 진화적이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엑스페리아Z4는 해상도 1080x1920픽셀인 5.2인치 화면의 단말기다. 3GB램의 64비트 옥타코어 스냅드래곤 810칩셋을 사용했다. 32GB메모리를 내장했다. 후면엔 20.7메가픽셀,전면에는 5.1메가픽셀 카메라가 장착돼 있다. 안드로이드5.0 OS를 사용하며 2930mAh배터리를 사용한다.
이런 가운데 소니의 차기 휴대폰으로 보이는 모델사양이 인도네시아 정부 통신청(POSTEL)의 DB에서 발견됐다.

폰아레나는 이들 모델이 소문으로 나도는 소니의 차기작 엑스페리아 Z4 컴팩트와 엑스페리아Z4 울트라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엑스페리아Z4는 해상도 1080x1920픽셀인 5.2인치 화면의 단말기다. 3GB램의 64비트 옥타코어 스냅드래곤 810칩셋을 사용했다. 32GB메모리를 내장했다. 후면엔 20.7메가픽셀,전면에는 5.1메가픽셀 카메라가 장착돼 있다. 안드로이드5.0 OS를 사용하며 2930mAh배터리를 사용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재구국제과학전문기자 jk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