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 코리아 여성위원회는 환경 재단과 함께 ‘아름다운 숲 가꾸기’ 행사를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HSBC 코리아 여성위원회는 지난 2008년부터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에는 마틴 트리코드 은행장을 비롯한 다수의 HSBC 임직원 자원봉사자가 참석해 그룹의 창사 1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15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마틴 트리코드 HSBC코리아 행장은 “HSBC코리아는 환경은 다음 세대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는 믿음으로 환경 분야에 대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가 심은 나무가 서울을 더욱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가꾸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