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 서울대 교수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뇌과학전공 교수로 임용됐다.
김 교수는 서울대에서 동물학으로 학사·석사학위를 받은 뒤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신경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뇌분비학 분야 세계적 석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1세기 프런티어연구개발사업의 일환인 ‘뇌기능 활용 및 뇌질환 치료기술개발 연구사업단’ 단장으로 10년간 재직했다. 이 사업단은 1400여편 국제과학기술논문색인(SCI)급 논문 및 150여 건 이상 국내외 특허를 발표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