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인만을 바라본다 라는 경영이념을 내걸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 부모사랑상조의 우월한 장례서비스가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고인만을 바라본다라는 슬로건처럼 고인맞춤추모장례로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총 8명의 장례전문가가 투입이 되어 고인과 유족에게 맞춰 전반적인 장례식의 총괄에서부터 세세한 부분까지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이 직접적으로 관여, 편안하게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수 있도록 모든 서비스가 진행이 된다.
부모사랑상조는 장례 시 장례에 필요한 고인용품, 차량, 관 등 모든 부분을 지원하며 임종전에 상조회사에 전화하면 장소, 장례절차, 사용설명 등 장례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부모사랑상조는 기존 고인은 없고 상주가 치러내야 할 의무로서의 장례문화를 탈피하여 고인이 직접준비하고 고인의 삶이 공유 될 수 있는 장례문화를 만들고 있다.
부모사랑상조관계자는 고객만족을 위하여 차별화 되고 진정성 있는 서비스로 상조업계에 우수한 장례문화를 선도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장례문화에 대한 내용은 부모사랑상조 홈페이지( www.bumo-sarang.com )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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