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시스(대표 김도현)는 2015년 새해를 맞아 김도현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샌드위치, 음료, 과일 등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갖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직원들에 대한 고마움과 격려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도현 사장이 모든 직원들에게 직접 샌드위치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사장은 “척박한 토양에서 더욱 값진 열매를 맺는 포도나무처럼 어려운 경영환경이지만 더욱 빛을 발하는 회사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