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은 판교R&D센터와 구미생산본부에서 시무식을 열고 지난 한해 회사 성장에 기여한 직원 대상으로 ‘올해의 넥스원상’ 등을 시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의 넥스원상은 함대함유도무기인 ‘해성’ 등 대형 양산산업을 적기 수주해 지속성장기반을 구축하는 데 기여한 김건영 사업2팀장이 받았다.
대표이사 표창은 김대준 연구본부 연구센터 팀장 등 각 본부별 5명이 선정됐다. 이효구 LIG넥스원 대표는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며 전 구성원이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원동력이 됐으면 한다”며 “LIG넥스원이 글로벌 방산업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