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코리아페스티벌' 백지영, 옥택연과 '섹시 카리스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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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LA 코리아 페스티벌` 1부가 KBS에서 방송된다.

지난 4월 12일 미국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LA 코리아 페스티벌`은 한인미주이민 111년을 기념하기 위한 공연이다.

이날 가수 백지영과 2PM의 택연은 `내 귀에 캔디`로 오랜만에 함께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중들에게 기립받았다.

백지영은 최근 신곡 `여전히 뜨겁게`로 활동 중이며, 옥택연은 KBS2 주말극 `참 좋은 시절`에서 강동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LA 코리아 페스티벌` 그룹 샤이니·씨엔블루·걸스데이 등과 국악소녀 송소희, 설운도 등이 참여했다.


온라인 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