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문화 공유 및 소통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된 ‘제27회 정보문화의 달’ 행사가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 주최로 개최됐다. 모바일 30년 기념전시장에서 최문기 미래부 장관이 1990년대 초 연구원 시절에 만든 휴대폰을 만져보고 있다. 오른쪽 두 번째부터 장광수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최 장관,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창조문화 공유 및 소통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된 ‘제27회 정보문화의 달’ 행사가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 주최로 개최됐다. 모바일 30년 기념전시장에서 최문기 미래부 장관이 1990년대 초 연구원 시절에 만든 휴대폰을 만져보고 있다. 오른쪽 두 번째부터 장광수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최 장관,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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