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라미야코리아 R2-750 후속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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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연가들을 위해 등장한 전자담배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라미야코리아가 전자담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미야코리아의 신제품 MASSIVE-R2는 이전 제품들과 동일하게 LCD 모니터를 장착하여 사용자의 하루 흡입횟수 체크와 배터리 잔량을 쉽게 체크할 수 있다. 또한 흡입 횟수 초기화 기능으로 사용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배터리 외관에 라이트 오일 패인딩 처리를 하여 더욱 선명한 광택을 구현했다. 색상은 기본 블랙이지만 보이는 시각에 따라 색상이 달라 보인다. 따라서 전자담배를 꾸준히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한 색상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질리지 않고 더욱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배터리 하단에는 MASSIVE-R2 전용 5핀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바로 충전이 되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충전할 때 마다 배터리와 카토마이저를 분리할 필요가 없어 충전이 매우 간편해진 것.

라미야코리아는 MASSIVE-R2와 함께 `블라스트 클리어 카토마이저`를 출시했다. 블라스트 클리어 카토마이저는 리코더 형식의 입 부리로 풍부한 무화량을 자랑하며 맛 전달력이 좋고 누수가 없이 설계됐다. 특히 블라스트 클리어 카토마이저는 흡임감이 좋아 소비자들의 만족감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업체 관계자는 "늘어나는 전자담배 소비자들을 위해 고급 사양을 적용해 전자담배의 편의성과 성능 등을 향상시켜 품질 만족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며 "이번 MASSIVE-R2와 함께 출시되는 신규액상 `엘더플라워와 트로피칼비타`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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