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이한주 전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신임 비상임위원으로 임용했다.
이 신임 비상임위원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83년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춘천지법, 수원지법 판사를 거쳐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광주지법 수석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은세계법률사무소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 비상임위원이 사법 분야에서 쌓은 폭 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공정위 심결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