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수 여신금융협회장은 카드 업계의 수익구조 다변화를 위해 업무 범위를 정부에 적극 건의해 실제로 신용카드 및 캐피털사의 신사업 창출을 이끈 주인공이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밴(VAN) 수수료와 카드 대출금리 합리화도 적극 추진해 서민 금융 이용 부담을 완화했다. 신기술 금융업 활성화를 통해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목적 달성에 기여하고자 협회 내 신기술금융실을 최초로 신설하고 업계의 신규 수익원 창출을 위해 조사연구센터 인력을 강화했다. 내년도 카드 업계의 신시장 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