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는 커피베이 매장을 운영하는 사과나무와 제휴를 체결, 전국 137개 매장에서 티머니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결제 서비스 개시를 기념, 8일부터 31일까지 커피베이 매장에서 티머니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20%를 할인해주는 행사도 한다.
김정열 한국스마트카드 팀장은 “티머니는 신속하고 간편한 결제 기능으로 온오프라인 유통결제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커피베이를 비롯한 전국 티머니 유통가맹점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