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츠전자(대표 이경재)가 모든 최신 스마트폰과 호환되는 컨트롤 이어폰 `BE-H1`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BE-H1`은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이동하면서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을 자주 감상하는 이들을 위한 스마트폰용 이어폰이다. 마이크 내장 리모트 컨트롤러를 채택, 멀티미디어 이용뿐 아니라 통화에도 편리하다.
기기간 호환성이 부족한 기존 스마트폰용 이어폰과 달리 아이폰, 갤럭시, 옵티머스 등 최신 인기 스마트폰과 완벽 호환된다. 히 대응해 모든 기능을 정상적으로 쓸 수 있다.
제품은 친환경 `TPE`재질 케이블을 사용했다. 부드러우면서도 잘 끊어지지 않는 소재로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고장을 최소화했다. 3가지 크기의 교체 가능한 실리콘 이어캡을 기본으로 제공해 장시간 사용에도 착용감이 좋다. 이어캡은 물로 세척 가능해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다.
심동국 브리츠전자 영업총괄 부장은 "신제품은 아이폰이나 갤럭시, 옵티머스 등 최신 스마트폰에 완벽 대응해 음악 또는 동영상을 감상하면서 간편하게 통화를 하거나 재생 컨트롤이 가능해기능과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고 말했다.
김창욱기자 monocl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