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그램(대표 이성래)이 아이패드 캠프에 이어 아이패드를 업무에 활용하거나 취미, 여가로도 즐길 수 있는 전문 강좌를 개설했다. `아이패드 오피스` 프로젝트에서는 스마트 워크를 주제로 아이패드의 업무 활용법을 강연한다. 오는 11월 5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마다 4주에 걸쳐 진행한다. `아이패드 개러지 밴드` 강좌에서는 애플이 제작한 음악 연주 앱으로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고 수강생이 함께 밴드를 구성해보는 이색 강좌다. 강좌는 오는 11월 14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부터 6주간 진행한다. 이 외에도 맥 운영체제, 키노트, 아이북스오서, 파이널컷프로, 어퍼쳐 등 다양한 애플 소프트웨어 활용 강좌를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21grams.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성래 대표는 “아이패드는 단순 기기가 아니라 생활의 일부처럼 쓰고 활용해 진정한 스마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고 강좌 개설 배경을 설명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