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시험도 이젠 컴퓨터 시대

생명보험협회는 `변액보험판매자격시험`에 컴퓨터 응시(CBT) 방식을 사상 첫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서울 종로구 서울지부에 마련된 `서울CBT 시험장`에서 첫 시험을 실시한 협회는 시험응시자가 종이가 아닌 `컴퓨터`로 시험을 보게 해 시험 시행횟수가 늘고 결과발표 때까지의 소요 기간도 크게 줄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규복 협회장(오른쪽)이 변액보험판매자격시험장을 찾아, 응시자를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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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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