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늘빵으로 연 매출 30억을 기록한 류재은 베이커리가 오는 9월 파주시 당동에 류재은 베이커리 당동점을 오픈한다.
베이커리 월드컵 한국 대표팀 단장을 역임한 류재은 기능장의 ‘류재은 베이커리’는 마늘빵으로 이름난 빵집이다.
유산균 발효 식품인 류재은 베이커리의 마늘빵은 연유와 바질, 파슬리 등을 사용하여 마늘빵 특유의 누린내를 잡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류재은 베이커리는 프랑스에서 직접 공수해온 프랑스 밀가루를 사용하며 프랑스 빵에 가장 가까운 맛을 재현해냈다. 외국인들 역시 프랑스 현지에서 즐겨먹던 빵맛 그대로라고 평가했다는 후문이다.
구워지기 무섭게 팔려나가는 마늘빵의 인기 덕분에 류재은 베이커리는 ‘프로방스 본점’과 ‘일영 허브랜드점’, ‘헤이리 마을점’에 이어 ‘당동점’을 개점하게 되었다는게 회사측의 설명.
새롭게 개점을 준비하고 있는 류재은 베이커리 당동점은 파주시 통일동산과 판문점 사이의 언덕에 위치해 있다. 류재은 기능장은 “한끼의 식사를 하더라도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며 “빵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갖기에는 최적에 장소”라고 소개했다.
한편 류재은 베이커리 당동점에서는 앞으로 제과와 제빵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문화 교실을 운영한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제과?제빵 교육 프로그램에 고급과정을 추가하여 ‘제 2의 류재은 기능장’을 육성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