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퍼스키 랩은 기업용 통합 보안 솔루션 신제품 `카스퍼스키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8.0`과 중앙 관리 솔루션인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센터 9.0`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발표했다.
기업용 엔드포인트용 제품인 `카스퍼스키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8.0`은 최신 클라우드 기반 기술을 통합한 하이브리드 보안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새로운 시그니처 기반 악성 프로그램 탐지 엔진 △인공 지능 방역 △최신 네트워크 공격 차단 기술을 적용해 일반 신종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웜 바이러스 또한 차단이 가능하다. 또 클라우드 기술을 사용해 제로데이 공격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 기업 고객이 보안 위협에 따른 업무 손실의 위험이 없다.
이밖에 매체 제어 기능, 이동식 장치 자동 검사 기능이 추가되어 USB 등 이동식 장치를 통한 정보 유실이나 바이러스 감염도 원천 차단한다.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센터 9.0은 모든 기업용 카스퍼스키 솔루션을 손쉽게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중앙 관리 솔루션이다. 상태 진단, 리포트 작성, 설치 등을 모두 원격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빠르고 효과적으로 기업의 보안 정책을 관리할 수 있다.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센터 9.0은 카스퍼스키 기업용 엔드포인트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비용 부담 없이 회사 네트워크를 각종 보안 위협으로부터 빠르고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