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복지 서비스 전문업체 이지웰페어(대표 김상용)는 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최수찬 교수팀과 기업 복지분야 산학 협력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지웰페어는 기업복지 측면에서 근로자들이 당면한 문제의 본질을 파악해 근로자의 욕구에 기초한 효과적인 기업복지 프로그램을 도출할 계획이다. △근로자의 당면 문제와 서비스 욕구 △근로자 욕구에 기반한 기업복지 프로그램 개발 △생산성 제고와 기업복지 제도의 효과 △선택적복지 제도와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Employee Assistance Programs:EAPs) 활성화 방안 등을 연구할 예정이다.
최수찬 연세대 교수는 “근로자 욕구에 기초한 효과적인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김상용 이지웰페어 대표는 “인재양성과 업무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변화된 상황에 적합한 기업복지제도를 도입하는 게 시급하다”며 “이번 연구가 근로자 복지 수요를 정확히 분석하고 기업복지 서비스 시장을 활성화하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