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드기·아토피 없는 4계절 매트리스

사람은 하루의 3분의 1 가량을 침대나 이불 등 침구류 위에서 보낸다. 그러나 포근한 침구류는 진드기의 온상이다.

진드기는 침구류 섬유 사이사이에 서식하다가 사람의 몸에서 떨어져나온 각질을 먹고 산다. 피부가 약한 사람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는 사람에게는 치명적이다.

그래서 이불을 햇빛에 말려보지만 매일 할 수는 없어서 진드기를 완전 박멸하기란 불가능하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나온 것이 짜임 매트리스다. 이 매트리스는 독일에서 개발된 친환경 신소재인 폴리에스터를 3차원입체구조로 엮어서 공기와 습기가 순환돼 진드기 서식을 원천적으로 봉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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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사직물 시험연구원에 이 제품의 진드기 시험성적평가를 의뢰했지만 “짜임 매시 매트리스 소재에는 진드기 자체를 배양할 수 없다”며 “금속에 진드기가 서식할 수 없듯이 폴리에서트 얀을 엮어 만든 매트리스에는 진드기가 서식할 수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또 이 연구원은 “요청에 따라 진드기를 임의 배양하였으나 일정 시간 이후 소재에서 진드기를 찾아볼 수 없었다”며 “요청한 시험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특성으로 여름에는 습기와 열을 빨리 빼내 시원한 환경을 만들어주며 겨울에는 공기를 잡아서 보온효과가 뛰어나다.

아울러 물세탁이 가능해 언제나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고 가벼워서 휴대도 간편하다. 열에 강해 전기장판이나 돌침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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