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씨홀딩스(대표 전성욱)은 신규 론칭한 자사 소셜커머스 쿠올에서 대학 등록금 지원 상품을 내놓았다고 20일 밝혔다.
`행운딜`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 서비스는 구매가격 0원으로 해당 상품에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남여 한 명씩 각각 500만원의 등록금을 지원해준다.
응모자에게는 무작위로 로또 번호가 전송되고 해당 회차의 로또 번호를 가장 많이 맞춘 사람에게 등록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예비 대학생과 대학원생 등 14세 이상 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쿠올은 안전결제 시스템 `오픈쿠올`도 선보였다. 페이스북 블로그 등 HTML 편집이 가능 한 곳이라면 어디든 결제 시스템을 적용 할 수 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