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대표 박진영)는 전 세계 항공권 결제가 가능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 앱에는 세계 138개 항공사 6만7000개 최저가항공운임을 항공사별로 검색할 수 있는 최저가 항공운임 검색 기능과 모바일 티켓 발권 및 저장 기능이 추가됐다. 사진 등 각종 증빙서류를 촬영해 스마트폰에서 바로 업로드할 수 있는 해외항공 증빙서류 업로드 기능, 2시간 내 책임 답변을 보장하는 1대1 고객상담 게시판 서비스도 제공한다. 인터파크투어는 업그레이드를 기념해 앱을 다운로드하는 모든 고객에게 모바일 앱에서 사용 가능한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
2
잭 다니엘스, 10년 숙성 위스키 '배치 5' 한정 출시
-
3
카카오, 정신아 대표 나서 '오픈톡' 개최…인적분할 본격 준비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파리바게뜨, 가을 맞아 치즈 베이커리 5종 출시
-
6
카카오 제2데이터센터 착공 밀린다…왕숙 산단 지연에 신임시장은 재검토까지
-
7
맘스터치, 추억의 '햄치즈휠렛버거' 재출시…신제품도 선보여
-
8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9
올리브영, '배송준비중 취소 불가' 물류 관행 깼다…고객 문의 90% 감소
-
10
뚜레쥬르, 호박·흑임자·고구마 활용 가을 간식빵 5종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