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세스대상은 일본의 대형 유통 도매업체인 악세스(ACCESS)사와 일본시장 내 식품의 제조, 유통 분야에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상은 악세스의 협조를 얻어 일본시장에서 다양한 한국식 신제품을 개발하고 유통, 판매할 예정이다.
대상은 그동안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일본 시장을 주요 전략거점으로 삼고 2010년부터 악세스사와 활발히 거래했다.
악세스는 `마시는 홍초`를 비롯해 순창 장류 등 다양한 청정원 상품을 일본에서 유통했다.
MOU 체결을 바탕으로 대상은 일본 시장에서 2~3년 내 연간 수출액 1천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대상재팬 유윤상 대표는 "일본 시장에 적극적으로 한식을 전파하기 위해 악세스와 활발하게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2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3
단독국내 1호 청소년 마이데이터, 토스가 '스타트'
-
4
역대 최대 주주환원한 4대 금융, '감액배당' 카드 꺼낸다
-
5
“규제 풀리자 쏟아졌다” 금융권 SaaS 도입 3배 증가...KB·신한 '투톱'
-
6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7
STO 법안 발의 3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유통시장 개장 '청신호'
-
8
[ET특징주] 극적인 실적 반등 전망에… 한전기술 주가 10%↑
-
9
美 재무장관 구두개입도 안 통한다…외환당국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
-
10
수원시, GB 풀고 AI·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학도시 대변신 스타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