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우수기업브랜드 지정기업인 에코프롬(대표 김희우)은 최근 스프레이 타입 가정용 전기분해살균수 생성기 ‘홈가드’를 출시했다.
홈가드는 비타민C와 천연소금을 100% 배합한 첨가제를 수돗물에 넣고 수중 플라즈마 방전작용을 일으켜 5분만에 강력한 살균·탈취력을 가진 살균수를 생성한다.
살균수에 들어있는 차아염소산(HClO)은 한때 과일이나 식기, 두부 세척시 사용하는 식품첨가물로 인정됐을 정도로 비교적 인체에 안전한 물질로 알려졌다.
홈가드는 스프레이 형태 제품으로 수돗물과 천연성분 첨가제만으로 가정에서 간단하게 살균수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 물 상태로 환원된다.
첨가제 한 통(70㎎)이면 연간 약 60리터의 살균탈취제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홈가드는 가정이나 식당 등에서 주방, 각종 식자재, 자동차 실내, 욕실 비데나 세면대, 안방의 공기 중 바이러스 제거나 침구류, 유아용 완구, 애완동물 등의 소독과 냄새를 없애는데 사용할 수 있다.
외출시 손소독제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보습효과도 있다.
생성된 차아염소수를 별도 스프레이 용기에 담아 소비자 취향에 맞는 아로마 용액을 섞어 살균방향제로도 쓸 수 있다.
홈가드는 국내 유명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