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제 5회 i-TOP 경진대회 시상] 최우수상 한국생산성본부회장상 김준기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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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공부를 안했을 때보다 학업 활용도나 완성도가 높아졌고 그때그때 맞게 잘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톱 경진대회에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받은 성사고등학교 김준기 학생은 IT활용능력 연마의 학업 활용도에 대해 “발표를 할 때는 파워포인트를 쓰게 됐고 무언가를 작성해야 될 일이 생기면 한글을 사용했으며 웹디자인 공부를 하며 미술에 흥미를 갖게 됐다”고 전했다.

 김준기 학생은 “주변에도 IT관련 기능 학습을 권유하고 싶다”며 “IT에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더 많이 배우고 공부해서 자신의 길을 찾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준기 학생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정보기술 분야 엑셀, 엑세스에 참가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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