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한테 이런 큰 행운이 오다니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모든 일에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 할 겁니다. 정말 정말 행복한 날 이예요.”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은 레티란(Le Thi Lan)씨는 베트남 출신 다문화 가족원이다.
그는 “오정구청에서 처음 컴퓨터를 배울 때는 쉽고 재미있었는데 점점 배우다 보니까 어려운 것도 많고 힘들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신 덕분에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실력이 점점 늘었다고 한다. 시험 보는 날 너무너무 떨려서 우황청심환을 먹고 시험을 끝냈다는 그는 선생님 추천으로 i-TOP경진대회 참가를 결정했다. 집에서도 열심히 연습하고 모르는 것은 다시 물어보는 식으로 시험을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