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기뻤습니다. 뒤늦게 시작한 대회 준비기간이었지만 후회 없는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대회당일 크게 긴장하지 않았고 그 결과 좋은 성적을 받은 것 같습니다.”
지식경제부 장관상의 기쁨을 누린 금오공업고등학교 염승경 군은 정보기술자격(ITQ) 분야 엑셀, 엑세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염 군은 ITQ자격증은 없지만 대회 준비기간 동안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했다. 고교 1학년 시절부터 마이크로소프트오피스 공부를 시작해 IT활용능력에 있어서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다.
염 군은 “학교 수업에서의 PPT활용 및 워드작성에서 크게 도움을 받았다”며 “일반생활에서도 많이 활용되는 IT분야 정보기술 관련 기능학습을 주변에 권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