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얼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승환)는 무료국제전화 앱 ‘GCall’을 통해 유료통화 국가에도 자동으로 연결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무료통화 앱이 일부 국가에 한해 허용되던 단점을 극복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유·무료 전화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무료 통화가 가능한 국가에서는 통신사의 약정 시간만큼 사용하고, 무료 통화가 지원되지 않는 국가는 초당 요금제로 과금하는 방식이다.
GCall은 자신이 가입한 통신사의 계정 정보만 설정에 기입하면 앱이 해당 통신사와 연동을 통해 가장 저렴한 국제전화를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이외에도 △녹취 서비스 △국제 SMS 건당 100원 △영어 중국어 일어 지원 등 다양한 기능과 혜택을 제공한다.
다이얼커뮤니케이션즈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다이얼070 인터넷전화서비스를 3000개 이상 중소기업과 텔레마케팅, 전화영어업체들에 제공하고 있다. 또 3만명 이상의 개인 고객에게 IP폰과 스마트폰에서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