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올해 보유 주식자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상장사 대주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안 원장의 주식자산은 올해 초 718억원에서 지난달 말 4천289억원으로 497.4%나 늘었다.
이는 상장사 주식부자 상위 500명 가운데 가장 우수한 수익률이다.
안 원장은 안철수연구소 주식 372만주(지분율 37.1%)를 보유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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