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보도채널 뉴스Y가 12월 1일 개국을 확정했다.
연합뉴스(대표 박정찬)는 23일 서울 중구 수하동 센터원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12월 1일 개국 일자와 편성 내용을 발표했다.
10월 개국 예정이었던 이 회사는 현행 보도채널 ‘MBN’ 폐업일에 맞춰 개국 일정을 변경했다.
메인 뉴스는 하루 세 차례 새벽 5~8시, 오후 4~5시, 밤 10~11시 30분 방영할 예정이다. 통신사 연합뉴스와 인터넷 매체 연합인포맥스 소속 기자가 뉴스Y에도 투입돼 실시간 보도에 나설 예정이다. 김창회 전무는 “앵커부터 외모에 비중을 줄여서 차별화 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현재 유선방송사업자(SO)에 신호를 보내는 시험 송출을 하고 있으며 채널 번호가 대부분 확정된 상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