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광주에 `아름인 도서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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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우 신한카드 사장과 김명심 열린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조영택 민주당 의원(뒷줄 왼쪽 두 번째부터)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한카드(대표 이재우)는 지난 11일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열린지역아동센터에서 이재우 사장, 조영택 민주당 국회의원, 이재현 농성초등학교 교장, 김명심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人도서관’ 개관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시작한 ‘아름人 도서관’ 사업은 신한카드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가 함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청소년에게 책으로 꿈과 상상력의 날개를 달아주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재우 사장은 “최근 신한금융그룹에서 추진하는 ‘따뜻한 금융’에 맞춰 신한카드도 사업을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국무총리 표창까지 받았다”며 “단순한 지원을 뛰어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꾸준한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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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대표 이재우)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와 함께 지난 11일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열린지역아동센터에서 `아름인도서관` 개관식을 열었다. 센터 어린이들이 우쿨렐레를 연주하며 합창을 하고 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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