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며 치솟던 국내 금값이 약간 내려갔다.
10일 금지금업체인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국내 금 소매가는 소비자가 살 때 3.75g(1돈)에 24만900원(부가가치세 10% 제외)으로 전날보다 2천300원 싸졌다.
소비자가 같은 양의 금(순도 99.9% 골드 바 기준)을 팔 때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21만8천원이다.
국내 금값은 9일 하루 만에 1만1천200원 올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상승폭은 2008년 9월 리먼브러더스 사태 당시 기록한 1만5천290원에 이어 두 번째로 컸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7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8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
9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10
내달 공모 앞둔 '창업도시'…6자리 두고 전국 지자체 유치전 후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