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 발표…스마트폰 440만대 판매
모토토라모빌리티는 2분기 휴대전화 사업부문 실적 집계 결과(일반회계기준) 매출 24억달러, 영업손실 8천5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1% 증가했으며 영업손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전체 모바일 기기 판매량은 1천100만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했다.
이중 스마트폰 판매량은 440만대이며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인 `모토로라 줌`은 44만대를 판매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산제이자 모토로라모빌리티 회장은 "2분기 미국 및 전 세계 시장에서 신규 스마트폰을 지속적으로 출시했으며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판매량이 증가한 중국과 남미시장이 성장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