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고졸 정규직 사원채용을 정례화하기로 하고 내년 2월 졸업예정인 마이스터고 학생을 대상으로 8월 10일까지 학교 추천을 받아 30명을 선발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수원은 내년 이후에는 신규채용인력의 약 30%인 200명 이상을 고졸 사원으로 충원한다는 계획이다. 고졸 신입사원은 대졸 출신과 비교해 급여·처우·승진 등에서 차별 없는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내부규정도 정비한다는 목표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