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론칭 4개월 만에 10억 대박을 터트린 일명 `노홍철 헤드폰` 페니왕이 8월 신제품 `Over Ear DJ` 를 출시한다.
새로 출시되는 `Over Ear DJ` 는 노이즈 캔슬링과 베이스 부스터 기능을 겸비했으며 타사의 동종 제품과 달리 배터리 전량 소진되어도 헤드폰 기능이 작동하도록 제작된 최상급 프리미엄 모델이다.
페니왕은 올 3월 한국 론칭 이후 On Ear온이어 블랙, 레드, 화이트 단일상품으로 10억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으며 오는 8월 출시 될 Over Ear DJ 는 블랙, 블랙 오랜지, 블랙레드, 블랙화이트, 화이트레드 등 7가지 컬러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근에는 스페셜 핑크 에디션인 `We Love Pink’를 출시해 여성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2인이 동시에 같은 영화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커플잭을 제공해 더욱 환영 받고 있다.
이런 소비자의 니즈를 찾으려는 페니왕의 노력에 론칭 4개월 만에 박태환 헤드폰이라 불리는 업계 선두주자 비츠바이닥터드레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노홍철이 자신의 라디오 프로그램 <노홍철의 친한 친구> 에서 착용한 모습이 공개되며 더욱 인기를 끌고 있어 신제품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페니왕 관계자는 "현재 신제품 예약에 관한 문의가 줄을 잇고 있어 출시시기를 앞당기려 노력하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페니왕 헤드폰(http://fannywang.co.kr)은 소셜커머스 전문 기업인 티켓오(www.ticketo.co.kr)와 업무 제휴를 맺었으며 티켓오에서는 리뉴얼기념 여름철 휴가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