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코어(대표 한승철)는 자사가 개발한 좀비PC 방어 솔루션 ‘좀비제로’가 국가정보원의 IT보안인증사무국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원천기술에 대해 ‘좀비행위 차단 시스템 및 방법’ 특허(제10-1036750호)를 이미 획득한 바 있다.
한승철 엔피코어 사장은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앞으로 공공기관과 기업 시장의 기술적 요구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좀비PC방어를 위한 보안 대책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좀비제로’는 PC에서 일어나는 모든 ‘봇(Bot)’의 행위를 감시, 행위발생과 관련된 근원을 역추적하는 방식으로 좀비행위를 찾아내고, 패턴이 없거나 변형된 형태의 봇 활동에도 즉각적인 탐지, 치료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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