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프레젠터 업체인 초이스테크놀로지(대표 최순필)는 중소기업 우수제품으로 인정받아 서울 목동에 위치한 중소기업 전용 백화점인 ‘행복한세상’ 4층에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초이스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해 마케팅을 지원하는 ‘HIT 500 브랜드 숍’에 선정돼 입점하게 됐다. 입주 기간은 오는 7월 31일까지 두 달간이다. 초이스테크놀로지는 이 기간에 주력 제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올해 창립 10년을 맞은 초이스테크놀로지는 무선 프레젠터 ‘엑스포인터(X-Pointer)’를 개발해 국내외에 판매하고 있다. 특히 키 값을 자유로이 변경할 수 있는 매직키 기능을 적용한 ‘XPM 시리즈’는 출시 이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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