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결제 전문기업 다날(대표 류긍선)은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와 제휴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티켓몬스터 회원은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손쉽고 안전하게 그날의 ‘딜(거래)’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티켓몬스터는 15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커머스업체로 지난 4월에 전달 대비 25% 성장한 180억원의 거래금액을 기록했다. 업계 최초로 전체 사이트 순위 50위권(랭키닷컴)에 진출하는 등 소셜커머스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류긍선 다날 대표는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날 휴대폰결제가 다양한 상품을 즉각적으로 구매하는 특성을 가진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많은 호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AI 이용권 되팔이 성행…네이버 쇼핑 앱까지 번져
-
2
중동 전운에 막힌 하늘길…K뷰티·물류업계 '긴장'
-
3
데이터 주권 흔들…국가 안보·산업 위협
-
4
다음 '실검' 6년 만의 부활…4색 로고도 복원
-
5
KT&G, '릴 하이브리드 3.0 노매뉴얼 에디션' 한정 출시
-
6
롯데마트, 봄 청소시즌 맞아 주방·세탁·위생용품 할인행사 실시
-
7
“벚꽃 피고 미식 즐기고”…유통가, '봄맞이 마케팅' 총력전
-
8
[지도반출 긴급진단] 〈하〉 보안 검증 선행…산업 보호책 마련해야
-
9
LG생건, 지난해 코카콜라 희망퇴직 실시…인수 후 두번째
-
10
구글에 고정밀지도 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