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대표 박명구)는 최근 자사 컨버터외장형 직관형 LED형광램프가 기술표준원의 램프 안전기준(K20001)을 통과해 안전인증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안전인증을 취득한 제품은 모델명 ‘FLDC/T8/21 EX-D’로 광속 2300lm이상·효율은 112lm/W이상으로 기술표준원이 규정한 요구 성능(광속2100lm이상/광효율 90lm/W이상)을 상회한다.
금호전기는 이로 인해 향후 직관형광램프 대체 정부 조달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금호전기는 업계 최초로 안정기호환형 LED직관램프를 개발했고 지난 2009년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LED부문 KS인증 1호를 취득하기도 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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